갈등 원인 하남 교산지구 개발로 토지를 수용당한 주민들은 생계대책으로 지장물 해체 등 주민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사업시행처와 주민 간 사업 참여 및 추진 방안에 의견 차이가 있어 마찰이 이어져 왔다.
현재 상황 LH와 생계조합은 지장물 해체 3-2공구 사업의 1단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15억1천780만원이며 사업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은 다른 주민 지원사업 수주를 위해 LH와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