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들이 안성 의료폐기물 소각장 인허가와 설치에 반대하며 집회를 열었다.
갈등 원인
안성 양성면 장서리 일원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인허가 과정의 청탁·비리 의혹과 주민동의서 위조·매수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안성시는 주민들의 행정절차 잠정 중단 요구에도 무죄 추정의 원칙을 이유로 인허가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에 반대하며 인허가 절차 중단과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주민동의서 위조·매수 의혹이 제기된 만큼 사업이 무효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반대협의회는 평택지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인허가 관련 뇌물수수·직권남용 의혹 등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사업 관련 전·현직 이장들은 주민동의서 위조·매수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고 기사에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