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목동 1~14단지 재건축으로 약 2만7000세대가 이주할 경우 전세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조합 측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와 금융·인허가 규제 등 정비사업의 걸림돌 개선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양천구에서는 목동 14개 단지를 포함해 66곳에서 재건축·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이주 대책 용역 결과는 오는 12월 나올 예정이며, 기사에는 주민 반대나 갈등의 표면화는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