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부지의 보상 절차가 시작돼 보상액 갈등이 예상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하수처리장 이전 사업의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 착수로 보상액을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대전시는 기존 원촌동·오정동 하수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에 착수하면서 토지 보상액과 잔여지 매입 등이 쟁점이 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대전시는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회를 열고 토지 소유주에게 감정평가 업체 추천과 보상 관련 의견을 요청했다. 보상과 후속 인허가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공사를 조속히 시작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 소유주들은 공정한 감정평가와 현실적인 보상가 책정, 잔여 토지 매입 등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
현재 상황
대전시는 6월 23일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감정평가와 보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2023년 8월 착수,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