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유치를 두고 춘천과 원주 간 경쟁 가능성이 제기됐다.
갈등 발생 가능성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유치를 춘천과 원주 후보들이 각각 공약해 지역 간 유치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춘천갑 후보들이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유치를 공약했다. 원주 지역 후보들도 같은 유치를 약속해 입지가 중복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혜란 후보는 도청이 떠난 자리에 춘천을 대표할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며 분원 유치를 내걸었다. 원주 지역 후보들도 분원 유치를 공약한 것으로 보도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허영 후보는 춘천과 원주 후보들이 같은 분원 유치를 공약해 지역 갈등과 대립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상황
토론회에서 유치 공약의 중복과 지역 갈등 가능성이 언급됐다. 실제 갈등이나 유치 지역 결정은 기사에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