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 대상 15개 마을 중 12개 마을이 주민대표자회를 구성했다. 일부 주민은 경과지 주민에게 알리지 않은 채 대표자회가 졸속으로 꾸려졌고 피해 주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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