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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송전선로 상생발전협의회 주민대표자회 인정 못해”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홍천 주민들이 송전선로 주민대표자회 구성에 반발하며 해체를 요구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 대상 15개 마을 중 12개 마을이 주민대표자회를 구성했다. 일부 주민은 경과지 주민에게 알리지 않은 채 대표자회가 졸속으로 꾸려졌고 피해 주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상 협의가 마무리된 12개 마을이 상생협력기금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대표자회에 참여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홍천군 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와 일부 주민들은 주민대표자회가 주민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며 해체를 요구했다.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은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황
반대대책위원회는 군청 앞 기자회견에서 대표자회 구성에 반발했다. 주민 반대로 한전·주민·군청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 구성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5.03.11. kwnews.co.kr 보도 - 홍천 주민들이 송전선로 주민대표자회 구성에 반발하며 해체를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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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 대상 15개 마을 중 12개 마을이 주민대표자회를 구성했다. 일부 주민은 경과지 주민에게 알리지 않은 채 대표자회가 졸속으로 꾸려졌고 피해 주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상 협의가 마무리된 12개 마을이 상생협력기금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대표자회에 참여했다.
반대측 입장
홍천군 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와 일부 주민들은 주민대표자회가 주민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며 해체를 요구했다.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은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황
반대대책위원회는 군청 앞 기자회견에서 대표자회 구성에 반발했다. 주민 반대로 한전·주민·군청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 구성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