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토지주들이 도안2-5지구 토지수용의 요건과 절차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사업시행사의 토지수용 요건 충족 여부와 중토위 사전협의 조건 이행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다. 토지주들은 사유지 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수용이 결정돼 재산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사는 도시개발법상 수용 요건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유지 80% 확보가 어려운 경우 필요한 협의 불가 사유와 증빙자료를 제출해 절차상 문제없이 수용이 결정됐다고 주장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사유지 확보 기준을 먼저 충족하지 않은 채 토지수용이 결정돼 절차상 문제가 있고 개인 재산권이 침해됐다고 반발했다.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상황
기사에서는 중토위의 이의재결을 앞둔 상황으로 보도됐다. 이후 언론중재위 조정에 따른 정정·반론문에서 시행사는 법정 수용 요건과 사전협의 조건을 이행했다고 밝혔으며, 이의재결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