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해안 신규 발전소의 전력 생산량이 기존 송전선로의 수송 용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새 송전선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은 경북·경기·강원 지역 10개 시·군을 지나며 철탑 440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신규 송전선로가 발전 전력 수송을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주민 불편을 고려한 특별지원사업과 송주법에 따른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주민·지자체와 협의해 지원금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