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원주민과 세입자들은 주거·생계·공동체 기반을 잃게 된다며 실질적인 해결책과 집단이주대책을 요구했다. 지자체와 정부가 대책을 제시하지 않으면 강경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