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사업구역 내 농지와 영농 기반이 수용될 예정이다. 대책위는 토지 수용이 농민의 생계 기반 상실로 이어지며, 대체 농지를 구하더라도 기존 영농시설과 거래처 등 기반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장기간 개발제한구역 규제를 감수한 토지주에 대한 보상과 재정착 문제도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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