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 등이 인천계양 테크노밸리와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에 편입된 토지와 물건의 보상계획을 공고했다. 감정평가를 통해 보상액을 산정하고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보상액 산정과 지급 방식이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LH 등 사업시행자는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감정평가를 거쳐 이르면 2020년 12월부터 보상 협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협의가 원만하지 않으면 수용재결과 이의신청·행정소송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보상계획 열람·이의신청 기간은 2020년 8월 7일부터 21일까지다. 보상 협의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기사에는 토지 소유자 등의 구체적인 반발이나 이의 제기가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