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 송전선로 건설은 주민 반대 등으로 준공이 66개월 미뤄졌다. 북당진∼신탕정, 당진TP∼신송산 선로도 지자체 비협조와 주민 반대로 지연되고 있으며, 전력망 확충 특별법 논의가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