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사랑제일교회의 장위8구역 내 건물 매입 시도로 주민들이 사업 지연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음.
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가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 당시 보상금을 목적으로 사업을 수년간 지연시켰던 사례가 있어, 인근 장위8구역 내 건물 매입 시도시 동일한 갈등이 재현될 것을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교회 측은 사유재산권 행사의 일환으로 장위8구역 내 사우나 건물 및 주차장에 대한 토지거래 허가를 신청하였으며, 이에 대한 정당한 거래 절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장위8구역 주민들은 과거 장위10구역 사례처럼 교회가 알박기를 통해 사업을 지연시키고 막대한 보상금을 요구할 것을 우려하며, 토지거래허가 불허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현재 성북구청은 해당 토지거래 허가 신청 건을 검토 중이며, 주민들은 탄원서 제출을 통해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구청의 불허 결정 시 교회 측의 법적 소송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