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안양시는 신규 정비예정구역 24곳을 지정했고, 법 개정에 따라 14개 구역의 추진위원회 승인을 완료했다. 재개발·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조합 운영과 토지등소유자 의견 반영 등이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안양시는 정비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간담회에서 사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