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관광단지 편입 대상 토지 977필지 가운데 126필지에 대한 보상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창원시는 수용재결을 거쳐 토지 소유권을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민간사업자 삼정기업의 회생 절차로 사업 추진 일정도 불확실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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