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중문관광단지 매각 협상에서 무상 귀속 토지와 매입 금액이 쟁점이다.
갈등 원인
한국관광공사가 중문관광단지를 제주도에 매각하려는 가운데, 부지 내 도로·녹지·공원 등이 무상 귀속 대상인지와 매각 금액이 쟁점이다. 과거에도 도민사회 반발과 매매가격 차이로 매각 추진이 결렬된 바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관광공사는 공공기관 자산효율화 계획에 따라 제주도에 중문관광단지 일괄 매각 우선 협상을 제시했다. 제주도는 부지 매입을 추진하며 관련 자료를 토대로 협상 금액과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과거 매각 추진 때 도민사회에서 반발이 있었다. 현재 기사에는 구체적인 반대 주체나 요구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년 11월 첫 협상을 했고, 관광공사는 제주도가 요구한 자료를 2월까지 제출하기로 했다. 양측은 3월 2차 협상을 진행하고 협상 시한은 2026년으로 설정했으며, 매입 가격과 무상 귀속 대상 토지 확인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