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예산군 도로 확포장공사 편입토지에 대한 수용재결 완료로 사업 추진 가속화
갈등 원인
도로 확포장공사를 위해 필요한 편입토지 소유주인 교회 측과 보상 협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짐.
추진·시행 측 입장
예산군은 도로 폭을 확장하여 만성적인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개선하고자 사업을 추진함. 보상 협의가 결렬되자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하여 행정 절차를 진행함.
반대·피해 측 입장
해당 토지 소유주인 교회 측은 내부 사정 등으로 인해 군과의 협의 보상에 응하지 않으며 갈등을 빚음.
현재 상황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이 지난 22일 완료됨. 예산군은 다음 달 중 재결금을 법원에 공탁하고 9월 4일 토지 소유권을 확보한 뒤 공사를 진행하여 연내 준공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