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이 보상 및 원주민 재정착 대책을 요구하며 집회를 예고했다.
갈등 원인
국토교통부가 구리시 토평동·교문동·수택동·아천동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하면서 토지와 주민의 이주·재정착 문제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보상 산정 근거와 보상 지연에 따른 손실 대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를 지정·고시했다. 보상 요구에 대한 정부 측 입장이나 대응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는 공시지가 5배 이상의 토지보상, 보상비 산정 근거 공개와 조기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주자택지·생활대책용지 공급과 영업·영농 손실, 금융비용 및 이전·재정착 비용 대책도 촉구한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10월 15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인근에서 주민 집회를 열고 요구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주민추천 감정평가사 선정을 위한 동의율은 65%이며, 대책위는 단일 협의 창구를 통해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요구 전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