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하남 교산지구에 문화유적이 밀집해 있어 개발 과정에서 유적 훼손과 공사 중단 우려가 제기됐다. 남양주 왕숙지구와 연결되는 수석대교 건설 방안도 미사 지역 주민들의 교통체증 우려를 낳고 있다.
반대측 입장 문화재 관련 26개 학회는 교산 전역에 유적과 유물이 매장돼 있다며 신도시 건설 계획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미사 지역 주민들은 수석대교가 지속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할 것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