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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재측정해야" 소음피해 보상 제외 태안 근흥면·남면 주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안흥시험장 소음피해 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이 측정 재실시와 보상 대상 포함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군 소음피해법에 따른 소음영향도 측정 결과, 극심한 소음·진동 피해를 주장하는 정죽리와 용신리 일부, 진산리, 마검포 등 7개 마을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주민들은 측정 기간과 방식, 측정 장소 및 기준에 문제가 있다며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방부는 소음측정·분석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소음대책지역을 고시하고 해당 지역 주민의 보상 신청을 받았다. 주민설명회에는 용역사만 참석했으며, 태안군은 국방부 주관 설명회를 다시 열도록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전체 사격장과 시험 무기의 소음·진동을 다시 측정하고, 더 많은 지점에서 재측정할 것을 요구한다. 측정의 형평성을 재검토해 피해 마을을 보상 대상에 포함하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태안군이 마련한 용역사 설명회는 국방부와 안흥시험장이 불참한 가운데 주민 반발로 20여 분 만에 파행됐다.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재측정과 보상 대상 포함을 요구하고 있으며, 태안군은 국방부에 설명회 개최를 요청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2.03.02. ohmynews.com 보도 - 안흥시험장 소음피해 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이 측정 재실시와 보상 대상 포함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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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군 소음피해법에 따른 소음영향도 측정 결과, 극심한 소음·진동 피해를 주장하는 정죽리와 용신리 일부, 진산리, 마검포 등 7개 마을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주민들은 측정 기간과 방식, 측정 장소 및 기준에 문제가 있다며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국방부는 소음측정·분석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소음대책지역을 고시하고 해당 지역 주민의 보상 신청을 받았다. 주민설명회에는 용역사만 참석했으며, 태안군은 국방부 주관 설명회를 다시 열도록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전체 사격장과 시험 무기의 소음·진동을 다시 측정하고, 더 많은 지점에서 재측정할 것을 요구한다. 측정의 형평성을 재검토해 피해 마을을 보상 대상에 포함하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태안군이 마련한 용역사 설명회는 국방부와 안흥시험장이 불참한 가운데 주민 반발로 20여 분 만에 파행됐다.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재측정과 보상 대상 포함을 요구하고 있으며, 태안군은 국방부에 설명회 개최를 요청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