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개발사업에 따라 기존 물류회사가 철수하기로 하면서 항운노조 조합원들이 실직 위기에 놓였다. 노조는 대체 근무지 확보와 보상을 요구하며 2020년 11월 점거 시위를 벌였다.
현재 상황 HDC현대산업개발과 항운노조는 2021년 7월 30일 노동자 보상을 뼈대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노원구는 갈등이 해소돼 연내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시멘트시설 철거를 진행하고, 2022년 하반기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