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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선 파손에 정전피해…책임공방· 보상 지연에 아파트 주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학교 건립 공사 중 지중선 파손으로 정전 피해를 본 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특수학교 건립 현장에서 굴착 작업 중 한전 지중선이 파손돼 인근 600세대 규모 아파트가 약 4시간 23분 정전됐다. 주민들은 전자기기 고장 등 재산 피해와 정전 당시의 불편·위험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공사는 한전으로부터 현장 부지에서 굴착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일부 전자기기·냉동식품 피해와 관리사무소 부담 비용은 보상하겠다고 밝혔지만 전체 입주민 대상 보상 협의에는 난색을 보였다. 한전은 직접적인 행위자인 시공사와 주민이 보상 문제를 협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정전 피해에 대한 납득할 만한 보상안을 요구하고 있다. 협의가 두 차례 결렬됐다며 발주처인 인천시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중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시공사와 주민 간 보상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으며, 주민들은 교육청의 중재를 요구하고 있다. 교육청은 이견을 좁히도록 중재하겠지만 구체적인 보상 금액에는 관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6.09.10. yna.co.kr 보도 - 학교 건립 공사 중 지중선 파손으로 정전 피해를 본 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특수학교 건립 현장에서 굴착 작업 중 한전 지중선이 파손돼 인근 600세대 규모 아파트가 약 4시간 23분 정전됐다. 주민들은 전자기기 고장 등 재산 피해와 정전 당시의 불편·위험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시공사는 한전으로부터 현장 부지에서 굴착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일부 전자기기·냉동식품 피해와 관리사무소 부담 비용은 보상하겠다고 밝혔지만 전체 입주민 대상 보상 협의에는 난색을 보였다. 한전은 직접적인 행위자인 시공사와 주민이 보상 문제를 협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정전 피해에 대한 납득할 만한 보상안을 요구하고 있다. 협의가 두 차례 결렬됐다며 발주처인 인천시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중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시공사와 주민 간 보상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으며, 주민들은 교육청의 중재를 요구하고 있다. 교육청은 이견을 좁히도록 중재하겠지만 구체적인 보상 금액에는 관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