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남촌산단의 환경오염 우려로 주민·시민단체가 사업에 반대하고 남동구가 계획 조정을 추진 중이다.
갈등 원인
산단 운영 시 일부 발암성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다는 예측이 알려졌다. 이에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가 사업 추진에 반대해 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남동구와 사업시행자는 산업용지를 공급하고 일자리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동구는 오염물질 배출업체 입주 제한을 강화해 친환경 산업단지로 계획을 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는 발암성 물질 등 오염물질 배출 우려를 제기하며 사업 추진에 반대해 왔다.
현재 상황
남동구는 사업시행자, 주민대책위, 인천시 및 연수구청 등과 사업계획 조정을 위한 협의와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업시행자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보상과 착공은 각각 2021년 하반기와 2022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