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호남 반도체 산업용수 확보를 위해 동복댐 등을 활용하는 공급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용수 공급 조합과 가뭄 시 공급 가능량에 대한 자료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동복댐 주민들의 보상 요구가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정부와 지자체는 반도체 산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동복댐을 포함한 여러 수원과 하수 재이용수를 조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추가 수원까지 포함하면 하루 최대 106만 톤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