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안성 동부권을 관통하는 최대 74km 구간의 245kV 초고압 송전선로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지역에 환경·건강·재산권 부담이 집중되는 반면 이를 충분히 고려한 대책이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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