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입주민들은 입주 당시 5년 거주 후 시세보다 20% 낮은 가격에 분양전환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대성건설이 제시한 84㎡형 분양가는 주변 아파트 실거래가보다 높은 수준이다. 입주민들은 시세 차익 보장과 저렴한 분양 등을 내세운 광고가 허위·과장됐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