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영덕 송이 산주들이 산불 피해 보상과 피해지 벌채 예산 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영덕 산불로 송이 산주들이 산림과 생계에 피해를 입었다. 대체작물 조성에는 송이 산지 벌채가 필요하지만, 대책위는 현재 예산 산정과 벌채 지원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 특별위원회가 송이 피해자 보상과 필요 예산 증액을 위한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피해 산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는 예산이 울진산불 기준으로 산정돼 영덕의 피해 규모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산주 개인이 벌채 비용을 부담하면 대체작물 조성이 어렵다며 송이 피해 보상과 벌채 예산 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관련 기관에 피해 상황을 전달하고 법적 조치와 지원을 촉구했다. 특별법은 추진 중이며, 산주들은 앞으로도 피해 보상과 지원을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