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태풍 때마다 산지천 남수각 일대가 범람 위기에 놓여 복개구조물 철거가 다시 추진되고 있다. 복개구간에 상가 158개가 있어 철거 보상과 상권 이전이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