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교산신도시 보상 방식과 대토보상 기준을 둘러싼 토지소유자 반발이 예상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교산신도시 토지보상 절차와 대토보상 기준이 공개돼 소규모 토지소유자 반발이 예상된다.
갈등 원인
LH와 하남도시공사는 교산 공공주택지구 편입 토지 등에 대한 보상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대토보상은 보상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야 하고 일정 면적 이상 토지에만 적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사와 경기도, 지주 측이 선임한 감정평가사 3인의 평가를 거쳐 보상금액을 정하고 협의를 요청할 예정이다. 현금 비율을 낮추고 대토나 채권보상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소규모 토지수요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고 보도됐다. 대토보상 대상 면적과 이의제기 제한이 쟁점이 될 수 있다.
현재 상황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감정평가 등을 거쳐 12월 초부터 본격적인 토지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토 공급계획은 확정 후 공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