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가 이주자택지를 조성원가로 공급하기로 했던 방침을 바꿔 감정가격으로 공급하기로 하면서 갈등이 생겼다. 감정가를 적용하면 주민 부담이 조성원가보다 3억~4억 원가량 늘어날 수 있다.
현재 상황 남양주시의 개발계획 승인 지연과 이주자택지 공급가격 갈등이 겹쳐 토지보상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사업 준공 예정 시기는 당초 2024년에서 2027년으로 늦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