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GTX-C 노선이 은마아파트 단지 지하를 통과하는 안이 재건축 사업의 걸림돌로 떠올랐다. 조합은 터널이 단지 지하를 지나면 재건축에 어려움이 생기고 용적률 유지·상향도 어려울 수 있다고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