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청주시는 공정률 15%인 현도산업단지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입지를 두고 변경 논란이 일자 공사를 일시 중단했다. 흥덕구 휴암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시장이 현도면 존치를 결정하면서 주민 반발이 이어졌다.
현재 상황 주민 반발로 설명회는 파행됐고, 비대위와 이장단 사이에 고성과 몸싸움이 벌어졌다. 비대위는 앞서 두 차례 집회를 열었으며, 주민 단체 사이의 입장 차이로 민민 갈등이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