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우정지구 2구역 주민들이 감정평가 방식과 이주대책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우정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라 원주민 보상과 이주대책이 추진되고 있다. 2구역 주민들은 감정평가 과정에서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보상액으로는 재정착이 어렵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감정평가사 분리는 2·3구역 주민들이 합의해야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주자 택지는 주민 의견을 모두 반영하기 어려워 관계 기관과 협의해 최선의 장소를 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우정마을 대책위는 2구역 주민 의견을 반영하도록 주민 추천 감정평가사를 분리해 지정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원주민이 재정착할 수 있도록 이주자 택지 위치를 정할 때 주민과 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2구역 주민 대책위가 LH에 감정평가 방식과 이주자 택지 위치에 대한 협의를 요구하고 있다. 기사에는 합의나 해결 여부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