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의 정비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주택 규모가 확대될 예정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규모 이주수요와 공사비 상승, 공공기여 부담이 쟁점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