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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에 사람이 살고 있다”…반도체 방류수 직방류 철회 촉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농민이 반도체 방류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행진했다.
갈등 원인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방류수를 고삼저수지로 직접 유입하는 계획을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했다. 주민대책위는 2021년 상생협약이 실질적 동의 없이 체결됐고, 다른 저수지에는 우회 방안이 추진되는 것과 달리 고삼에는 직방류를 고수한다고 주장한다. 농민들은 대량의 고온 방류수로 수질·토양 오염과 농업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농민들은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와 농업·생존권을 보장할 근본 대책을 요구한다. 2021년 상생협약을 기만적 협약이라고 규정하며 안성시장에게 파기를 선언하라고 촉구했다. 보상금이 아니라 농사를 계속 지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계획 자체를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주민·농민 200여명이 안성시청까지 3보1배 행진을 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계속 싸우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6.09.16. nongmin.com 보도 - 주민·농민이 반도체 방류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행진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방류수를 고삼저수지로 직접 유입하는 계획을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했다. 주민대책위는 2021년 상생협약이 실질적 동의 없이 체결됐고, 다른 저수지에는 우회 방안이 추진되는 것과 달리 고삼에는 직방류를 고수한다고 주장한다. 농민들은 대량의 고온 방류수로 수질·토양 오염과 농업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대측 입장
주민·농민들은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와 농업·생존권을 보장할 근본 대책을 요구한다. 2021년 상생협약을 기만적 협약이라고 규정하며 안성시장에게 파기를 선언하라고 촉구했다. 보상금이 아니라 농사를 계속 지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계획 자체를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주민·농민 200여명이 안성시청까지 3보1배 행진을 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계속 싸우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