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원삼면 주민들이 산단 공사 소음·진동 피해 대책과 보상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공사 과정에서 소음·진동·먼지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민들이 주장한다. 주민들은 환경오염과 폐기물 시설, 재산권 침해 문제도 제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는 매주 공사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현장 방문을 늘려 공사 피해 상황을 더 자주 듣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피해 조사와 환경오염 대책,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폐기물 시설 철회, 재산권 침해 보상을 요구했다. 용인시와 SK 측이 주민과 소통하지 않고 피해를 외면한다고 비판했다.
현재 상황
주민 200여 명이 용인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상생 공동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주최 측 관계자 4명은 삭발식을 진행했으며, 용인시는 주민 의견을 더 자주 듣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