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현금청산자들이 재개발 보상평가 절차에 반발하며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재개발조합의 보상평가 과정에서 절차의 정당성을 둘러싸고 현금청산자들과 조합이 수개월째 갈등을 빚고 있다. 일부 대의원과 조합원도 조합 운영의 불투명성과 행정기관의 관리감독 미흡을 문제 삼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울산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는 수용재결 심의를 통해 관련 문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현금청산자들은 보상평가 절차의 정당성을 문제 삼고 있으며, 일부 대의원과 조합원들은 조합 운영의 투명성과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행정기관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재개발 클린업시스템 도입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현금청산자대책위 등은 중구청과 조합 사무실을 점거하는 등 반발 수위를 높였다. 울산시는 4월 29일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수용재결 심의를 열어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