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경산 상림재활산업특화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진량읍 상림리·내리리 일원 토지 보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보상액 평가와 잔여지 범위, 이주대책 등을 두고 토지소유자와 사업시행자 간 의견 조율이 필요합니다.
추진측 입장 경산시는 보상협의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토지소유자와 사업시행자 간 의견을 조율할 계획입니다. 감정평가 후 2024년 6월 이후 보상금을 지급하고 조속히 착공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상황 토지보상협의회가 2024년 1월 25일 개최돼 보상 관련 사전 의견 수렴과 잔여지·이주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보상계획 열람공고는 2023년 7월 시작됐으며, 보상금 지급과 착공은 향후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