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철원군은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줄이고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길리 주민을 이주시키고 마을 일대 150여 ha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지급된 이주비로는 새 정착지를 마련하기 어렵고, 이주 반대 의견도 충분히 듣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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