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힐마루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동훈 측과 포천시는 장학금 23억 원과 지역상생기금 10억 원을 10년에 걸쳐 지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주민들은 당초 약속했던 시설 이용 할인 혜택이 기금 지원으로 바뀌었고, 기금 지급도 장기간에 걸쳐 이뤄져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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