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환매권 적용 시점 변경으로 불당동 체육부지 테마파크 조성이 지연될 전망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환매권 적용 시점 변경으로 불당동 체육부지의 용도 변경과 테마파크 조성이 제약돼 토지주와의 권리 분쟁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개정된 법률에 따라 환매권 적용 기준이 토지 취득일이 아닌 공익사업 완료일로부터 10년으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이미 조성한 불당동 체육부지를 다른 용도로 활용하려면 환매권이 실효되는 2030년 이후까지 기다려야 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천안시는 민간투자 1500억 원을 유치해 어린이체험관과 VR체험관 등을 갖춘 패밀리 테마파크를 조성하려 했다. 법률 개정에 따라 용역 조정 여부 등 사업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불당동 체육부지 원토지주의 반대나 요구가 직접 보도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환매권 문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취소됐고, 민선 7기 내 테마파크 조성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천안시와 충남교육청은 과거 환매권 통지 누락 관련 소송에서 패소해 각각 손해배상 부담을 안은 사례도 기사에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