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서울의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선호 지역의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공공택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해제 지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환경 보전 가치가 높은 곳은 제외하겠다는 방침이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서울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호 입지의 그린벨트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신혼부부·출산 가구 등을 위한 주택을 공급하고 투기 방지 대책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정부는 서울시 및 경기도와 해제 대상지를 논의 중이며 구체적인 지역과 공급 규모는 11월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주민 반대나 구체적인 갈등 표출은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