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부산구치소 등 교정시설 이전 문제는 2007년부터 논의됐지만 후보지 주민의 반발과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으로 진전되지 못했다. 2019년 법무부와 부산시가 통합이전 업무협약을 맺고, 2023년에는 강서구 대저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하는 방안이 권고됐다. 주민 수용성 논란과 관계기관 간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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