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는 수도권 공공 소각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마포구에 1000t 규모의 소각장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충분한 논의가 없었다고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고 부족한 소각 처리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도 현재 추진 중인 공공 소각장 27곳을 2030년까지 건설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