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서산시의회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기준인 소음등고선 경계 방식을 현행 건축물 기준에서 지형·지물 기준으로 변경할 것을 촉구함.
갈등 발생 가능성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기준인 소음등고선 경계 설정 방식이 주민 요구와 달라 향후 보상 과정에서 갈등이 예상됨.
갈등 원인
군 소음 피해 보상 범위가 건축물 단위로 획정될 경우 바로 옆에 인접한 주민 간에도 보상 여부가 갈려 형평성 논란 및 이웃 간 갈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임.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국방부는 관련 법률에 따라 정해진 소음등고선과 건축물 기준을 바탕으로 객관적인 보상 지급 절차를 진행하려 함.
반대·피해 측 입장
서산시의회와 지역 주민들은 실질적인 소음 피해를 입는 지역과 보상 범위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지형과 지물을 기준으로 경계를 설정하여 더 포괄적이고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현재 상황
서산시의회는 국회와 정부에 법안 개정을 건의하였으며, 향후 보상금 산정 기준 변경 여부에 따라 주민들의 대응이 달라질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