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 군공항 소음피해 보상 기준의 형평성 논란 및 지역 경계 문제로 인한 주민 갈등 발생
갈등 원인
군공항 소음피해 보상 기준이 민간공항보다 엄격하고, 피해지역 경계가 건축물 단위로 설정되어 같은 마을 안에서도 보상 여부가 나뉘는 등 불합리한 규정 때문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지자체는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소음대책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보상금을 산정하여 지급하고 있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을 받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군공항 보상 기준을 민간공항 수준으로 낮추고, 피해지역 경계를 지형·지물 기준으로 조정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직장인과 사업자까지 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감액 조항 삭제를 주장하고 있다.
현재 상황
각 자치구별로 보상금 지급 대상자가 확정되어 지급 절차가 진행 중이나, 기준 개정과 보상 범위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 법 개정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