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 일대에서 결합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위해 토지등소유자 동의서를 받고 있으며, 사업 방식과 자산 배분을 둘러싼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추진준비위원회는 결합재건축과 단지별 독립정산제를 통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한국토지신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의서 징구를 마무리하고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