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포항시는 총 478억 원을 들여 양학천 복개 구조물을 철거하고 생태하천을 복원할 계획이다. 주민과 상인들은 대규모 공사로 인한 교통 마비와 영업 피해, 연약지반 굴착에 따른 안전 문제 및 예산 낭비를 우려한다.
반대측 입장 주민설명회 참석이 저조했고, 기사에서는 주민 소통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지역 상인과 주민들은 구체적인 영업 손실 보상 및 교통 대책이 없다고 지적하며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