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토지주들의 보상금 불만으로 인한 수용재결 신청 및 대토보상 저조
갈등 원인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과정에서 토지주들이 제시된 토지보상금 규모가 낮다고 판단하여 수용재결 절차에 들어가는 등 갈등이 발생함. 대토보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신청률을 보이며 사업 진행의 걸림돌이 됨.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과 사업계획에 따라 보상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주장함. 또한 대토보상 금액 측면에서 계획 대비 높은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함.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 300여 명은 예상보다 적은 토지보상금에 강력히 반발하며 수용재결 절차를 밟고 있음. 대토보상에 대한 매력도가 낮아 토지주들의 참여가 15% 수준에 머무는 등 보상 정책에 대한 불만이 큼.
현재 상황
현재 토지주들의 수용재결 신청이 진행 중이며, 대토보상 활성화를 위해 LH가 추가 모집공고를 내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보상안을 둘러싼 입장 차이가 지속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