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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내손다구역 재개발 상인들, "조합, 협의없이 영업 보상"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상인들이 사전 협의 없는 영업보상과 보상액에 반발해 수용을 거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조합은 현금청산자와 영업권자에게 청산·영업손실 보상금을 통보했지만, 상인들은 보상협의회를 구성하지 않은 채 보상 절차를 진행했다고 반발했다. 일부 상인은 영업보상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다른 재개발 구역보다 보상액이 낮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뒤늦게 보상협의회를 구성해 수용재결을 신청했고 현재 재결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조합장은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이주기간 이후 일정은 이사회를 통해 논의하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상인 90여명은 보상액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수용을 거부했다. 영업손실을 제대로 보상받기 전에는 이주할 수 없고, 사전 협의 없는 감정평가는 무효라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경기도토지수용위원회가 2차 감정을 진행 중이며 결과는 9월 중순 나올 예정이다. 이주기간은 8월 31일 종료될 예정이어서 사업 지연이나 명도소송에 따른 추가 마찰이 우려된다.

보도 시점

2020.07.23. kyeongin.com 보도 - 상인들이 사전 협의 없는 영업보상과 보상액에 반발해 수용을 거부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조합은 현금청산자와 영업권자에게 청산·영업손실 보상금을 통보했지만, 상인들은 보상협의회를 구성하지 않은 채 보상 절차를 진행했다고 반발했다. 일부 상인은 영업보상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다른 재개발 구역보다 보상액이 낮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조합은 뒤늦게 보상협의회를 구성해 수용재결을 신청했고 현재 재결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조합장은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이주기간 이후 일정은 이사회를 통해 논의하겠다고 했다.
반대측 입장
상인 90여명은 보상액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수용을 거부했다. 영업손실을 제대로 보상받기 전에는 이주할 수 없고, 사전 협의 없는 감정평가는 무효라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경기도토지수용위원회가 2차 감정을 진행 중이며 결과는 9월 중순 나올 예정이다. 이주기간은 8월 31일 종료될 예정이어서 사업 지연이나 명도소송에 따른 추가 마찰이 우려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